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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김지운 감독 "'놈놈놈' 액션 촬영, 가장 끔찍했다"
[BIFF] 박중훈, 나르시시즘 고백 "배우는 대접받는 직업"
[BIFF] 하정우 감독데뷔 "박중훈 선배가 있어 든든하다"
[BIFF] 하정우 폭로 "정경호, 술마시면 반전 매력"
[BIFF] 아모스 기타이 감독 "원테이크 기법으로 '전쟁과 대화' 다뤘다"
[BIFF] 정경호, 욕쟁이(?) 면모 과시 "아 X발 좋다" (롤러코스터)
[BIFF] 박중훈 감독 데뷔 "하정우 감독과 윈-윈 하고 싶다"
[BIFF] 박중훈 감독 "소이현 장점? 술 마신 다음날 안부어"
[BIFF] 아모스 기타이 "임권택 감독은 앞으로 나의 모델"
김지운 감독 "강동원 복귀작, 처음에 많이 헤맸다"
김지운 감독 "'더 엑스'는 비주얼에 중점을 둔 영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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