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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창모, 구창모 하는지 알겠더라"…프로 3년 차 포수, 상무서 소원 이뤘다 [퓨처스 올스타전]
'506홈런' SSG 최정, 햄스트링 통증으로 홈런더비 참가 불발…올스타전은 정상 출전 [올스타전]
LG 퓨처스팀 이끄는 이병규 감독[포토]
이승민-이병규 부자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포토]
"아버지와 같은 더그아웃은 처음" 이승민, 이병규 감독과 20년 전 시상식 재현…적토마와 적토망아지, 감동의 '뽀뽀 퍼포먼스' [퓨처스 올스타전]
'프로 자격 있나' 희대의 잡담사에 노감독 분노?→'본헤드' 유로결, 11일 질책성 1군 말소
이병규 '아들과 함께하는 퓨처스 올스타전'[포토]
이대형-이병규 '반가운 인사'[포토]
LG 퓨처스팀 파이팅[포토]
이승민-이병규 '적토망아지와 적토마'[포토]
티빙, 2025 KBO 올스타전 유무선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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