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유강남-손주인 백투백' LG, KIA에 16-8 대역전승
KIA 박진태, LG전 5⅓이닝 5실점...프로 첫 승 실패
KIA 김기태 감독 "불펜이 추가 실점 막아 승리할 수 있었다"
'결승 홈런' KIA 안치홍 "이제는 도루도 욕심내겠다"
'6이닝 무실점' KIA 구원진, 1점 차 지킨 '호투 릴레이'
'안치홍 결승포' KIA, LG 상대 4-3 신승...패배 설욕
'3G 0.636' LG 손주인, 17일 KIA전 9번·2B 선발 출장
'시즌 4호' LG 이형종 "정성훈과의 대화, 큰 도움이 됐다"
'시즌 6승' LG 차우찬 "공수에서 도와준 동료들 고맙다"
'2연승' LG 양상문 감독 "타선의 집중력, 역전의 계기 됐다"
'뚝심의 6이닝' 차우찬의 피칭은 2회부터 시작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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