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722일 기다린 승리+첫 구원승…소형준 "와, 선발보다 불펜이 더 힘드네요" [현장 인터뷰]
KT 장성우 6타점+소형준 722일 만에 승리…삼성은 PO 매직넘버 그대로 '2' [수원:스코어]
김도영 역시 뭔가 다르네…3년 차에 쏟아지는 대기록, 힘드냐고? "즐기면서 한다" [수원 현장]
"4월 몰아칠 때 느낌" 40-40 근접, 김도영도 내일의 김도영이 기대된다 [수원 현장]
소형준 'KIA 타선을 막아라'[포토]
소형준 '추가 실점은 없어'[포토]
소형준 '5회초 등판'[포토]
마운드에 오른 소형준[포토]
김도영 이어 '대투수'도 전기차 선물 받았다…KIA, 'KBO 최다 탈삼진 신기록' 양현종 시상식 및 차량 선물→"KS 우승으로 보답"
'신인왕' 출신 특급 우완 복귀, 더 강해진 KT 마운드..."배짱 있고 컨트롤 되잖아요" [잠실 현장]
[창간 17th] 소통·홍보 위한 공간?…골칫거리·돈벌이 수단 된 SNS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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