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 끝 아니다, 성적 내야 한다" 진심 담긴 이정후 목소리
'AG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 "대회 전까지 안 다치는 게 가장 중요"
'시즌 첫 4안타'…전준우 "나균안과 진한 포옹? 너무 잘해주고, 대표잖아!"
QS+, 그리고 승리까지…나균안 "평소보다 긴장했지만 매 이닝 최선 다했다"
비니-티지-스포르타-파비안-씨재,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그 모바일 국대 확정
이제는 국대 듀오다, SSG 박성한-최지훈 "금의환향 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1순위 유력' 158km 최대어, 고교생 최초 AG 승선 "구위·구속 가장 많은 점수 받아"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박세웅 "책임감 갖고 한국야구 발전 위해 힘쓰겠다"
'AG 승선' 노시환 "한화 대표할 수 있어 좋다, 수비 어디든 자신있다"
'WC' 최원준 AG행, 김종국 감독 "생각 안 했는데…예전 성적보고 뽑은 듯"
"노진혁, 관리 필요해 휴식·회복 부여"…반등 절실 롯데의 '크고 작은 변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