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데뷔전서 눈도장 찍은 내야 유망주, 국민유격수도 만족…"타석에서 시원하게 돌리더라" [대구 현장]
"오늘 한 번 보시죠"…'1승' 사라진 에이스의 위엄, 알칸타라는 부활할까 [잠실 현장]
홈런에도 "지켜본다" 했는데…키움 장재영, 20일 '야수로는 첫' 전격 1군 등록 [청주 현장]
급박했던 24시간…손아섭 '최다 안타 대기록 타이', 어쩌면 19일 아닐 수도 있었다
'면담 끝에 결국'…롯데, '주전급 포수' 지시완 포함 3명 방출 통보 [공식발표]
첫 안타에 실책까지, 롤러코스터 같았던 프로 데뷔전…마무리는 해피엔딩 [대구 현장]
12일 만에 돌아온 에이스의 QS 역투..."못 던진 경기만큼 더 잘 던지겠습니다" [현장인터뷰]
"터프하게 해" 김경문 감독의 주문, 데뷔 첫 그랜드슬램으로 이어졌다 [청주 현장]
"전민재에게 미안해"…'치열한 승부' 흐름을 바꾼 주루, 그러나 선배는 후배를 먼저 걱정했다 [현장 인터뷰]
아직 현역인데, 레전드 칭호 아깝지 않다…'KBO 역대 최다 안타 타이' 손아섭 "이 기록, 끝 아니다" [잠실 현장]
'사자군단 히어로' 김영웅 "SSG전 커브 자주 오더라, 치는 연습 많이 했다"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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