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마오를 위해' 日 연맹, ISU에 점프 룰 개정요구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와 결별…6월까지 새 코치 선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김연아, 5개 요소에서 큰 실수하고도 2위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SP 1위 미라이 나가수, '신흥 강호'로 우뚝
김연아, 60.30점 SP 7위…나가수, 70.40점으로 1위
中 언론, '김연아·아사다 마오를 둘러싼 공방은 언제까지?'
'또 징크스?' 아사다 마오, '올림픽과 비슷한 활주 순서에 안심'
김연아, 미라이 나가수와 한 조…마지막 그룹서 2번째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출전 여자 싱글, '근성'이 승부 관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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