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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국군의 날' 상병 된 조영욱…"중국서 애국가 들으니 더 벅차, 판정 깔끔" [AG 현장인터뷰]
'중국 꺾고도 냉정'…황선홍 감독 "가장 큰 적은 우리 안에 있다" [AG 일문일답]
일본, 북한과 8강전 2-1 승리…북한 지고나서 '거친 항의' 추태 [항저우AG]
골키퍼-수비수끼리 분열…황선홍호 골 폭발에, 중국 축구 대망신 [항저우 라이브]
승부사 황선홍의 마이웨이…'이강인-정우영 벤치 대기' 깜짝 용병술 통했다
'5만 관중 침묵' 한국, 중국과 8강 2-0 완승…홍현석+송민규 연속골 '쾅쾅' [AG 현장리뷰]
'5만 관중 침묵' 한국, 중국과 8강 전반전 2-0 리드…홍현석+송민규 연속골 [AG 현장]
"이럴 거면 재경기해!" 리버풀팬, 토트넘전 어이없는 오심 '분노 폭발'…실수 사과에도 "끔찍한 판정" 비판
'먹튀 논란' 1060억 FW 첫 골 위해…"페널티킥 꼭 차야 해?" 키커 바꾼 아스널 주장
황선홍호, 중국 꺾으면 우즈벡 만난다...사우디 2-1 제압→4강 선착 [AG현장 리뷰]
황희찬 맨시티전 결승포, 적장도 이름 똑바로 말했다 "더 코리안 가이"→"황, 매우 위협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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