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7일 KBO리그 대전-사직 경기 우천 취소…19일 개최
'복귀 후 5할' 강민호, 남은 경기를 대하는 자세
'4안타' 김동한 "커리어 첫 4안타 기쁘지만 주루사 아쉬워"
조원우 감독 "강민호의 초반 스리런으로 승기 잡았다"
'20일 만의 선발' 김동한, 데뷔 첫 4안타로 존재감 각인
'17안타 폭발' 롯데,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
황재균, 박정진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시즌 24호
강민호, 카스티요 상대 선제 스리런 폭발…시즌 18호
한화 파격 라인업, 로사리오 톱타자 선발 출전
김성근 감독 "한화는 국민적 관심거리, 부담 이겨내야"
레일리-카스티요 두 외인, 지난 경기 명예회복 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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