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용 기자
[오늘의 월드컵③] 가나vs미국 '지긋지긋한 만남' 승자는?
미국 대표팀 감독 "가나와의 악연 끊겠다"
독일 포돌스키 "목표는 우승…놀러온게 아니다"
온두라스 감독 완패 인정 "프랑스, 한 수 위였다"
'월드컵 첫 출전' 에딘 제코 "20년 동안 기다려왔다"
칸나바로 "메시, 월드컵 우승해야 진정한 레전드"
메시 "마라카낭, 기분 좋은 장소가 될 것"
[오늘의 월드컵②] 프랑스vs온두라스, 얕보다가 큰 코 다친다!
'1차전 패배=조별리그 탈락' 일본, 이번에는 다를까?
日 언론 "드록바 신경 쓰다 다른 선수 놓쳐"
日 언론 "혼다, 경기 후 초췌한 모습으로 변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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