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악녀' 칸이 인정한 걸크러시 액션, 설렌다 설레 (V라이브 종합)
[엑's in 칸:불한당] 전혜진 "벅찼던 칸영화제…더 노력해야죠" (인터뷰)
[엑's in 칸:불한당] 설경구 "17년만의 칸, '박하사탕' 때와 차원 달라" (인터뷰)
'해적과 노짱'…'캐리비안의 해적5'·'노무현입니다' 나란히 박스오피스 1·2위
'불한당' 설경구X임시완X김희원X전혜진, 'HOT'한 칸 방문기 (종합)
'V라이브' 임시완 "난 병무청이 허락한 남자, 오길 잘했다"
'V라이브' 김희원 "설경구X임시완 대치 장면, 칸서 가장 주목받아"
'악녀' 벌써부터 관심 집중…115개국 선판매 쾌거
[엑's in 칸] "엄청난 슬픔"…칸영화제, 英 맨체스터 공연장 테러 애도
[엑's in 칸: 다이어리]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 추모 위해 모인 '영화인의 밤'
'불한당' 변성현 감독, 결국 칸영화제 불참 "심려 끼쳐 죄송, 자숙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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