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11개월 만의 복귀' 무리뉴 "내가 있어야할 자리는 여기"
리그 정상급 공격진 품은 무리뉴, 맨유 때와는 달랐다
'뭉쳐야 찬다' 박태환, NEW 용병 등장…전설들과 세기의 대결 예고
스네이더 "현역 때 100%로 했으면 메시-호날두와 같은 레벨"
'리버풀 레전드' 수네스, 캐러거의 이구동성 "무리뉴는 성공할 것"
'유상철 감독에게 힘을'...감스트 "24일 모두 모여 응원하자"
한국VS브라질 축구 친선경기, 쿠티뉴 프리킥 장면 최고 '16.3%' 기록
유상철 감독 "췌장암 4기,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겠다...팬과 했던 약속 지키겠다" [전문]
아자르 "첼시가 잘 하고 있어서 정말 행복해"
'편애중계' 안정환, 35명 중 꼴찌 "볼펜 살 돈 없어 공부 못 했다"[엑's PICK]
인천,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 대상 축구 특강 행사 진행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