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그라운드 바라보는 수베로 감독[포토]
'타격감 조정' 한동희, 선발 3B 복귀+14호 홈런 도전
'데뷔 첫 2년 연속 10승+1000이닝 돌파' 박세웅, 일요일 오후 빛낸 안경 에이스
한태양 고의낙구에 흥분했던 서튼 "포구 이뤄지지 않았었다"
"이대호 고의4구? 덕분에 환호 받았잖아요" [현장:톡]
"행복한데 눈물 난다"는 이대호, 마지막 4경기에 모든 걸 쏟는다
출루머신의 부활과 돌아온 파이어볼러, KT 가을경쟁 불지폈다
"끝내기 안타 치지 말고 처음부터 좀 이겨줘" [현장:톡]
김태형 감독 "'주장' 오재원 있었기에 좋은 성적 가능했다"
'고의4구에 변화구 승부까지' 끝내기 시나리오, ‘오마산’은 다 알고 있었다
'최연소 40세이브' 고우석, 또 한 번 역사가 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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