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아빠' 송중기, 38세 동안 인정 "정우성엔 급 안되지만…" (엑's 이슈)[BIFF 2023]
'케이티♥' 송중기, 아빠의 책임감 "아기 백일 지나…박수 한 번 주세요" (종합)[BIFF 2023]
송중기 "韓 영화 어려운 시기, 소중한 시간…박보영과 '늑대소년' 추억" [BIFF 2023]
"다음에 또 주세요" 이병헌→박보영 '콘유', 부일영화상 多부문 석권
유해진 "'달짝지근해' 김희선과 함께…스트레스 요만큼도 없어" 웃음 [BIFF 2023]
넷플릭스·영진위, 韓 콘텐츠 미래 이끌 신진 창작자 위한 특별 세션 공동 진행
정우·한예리,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확정
류준열·김서형, 죄책감과 눈물 가득 '영평상'…韓 영화의 미래 [종합]
"영화에 문 많이 두드려"…김서형, 눈물의 여우주연상 (43회 영평상)
"영화인, 죄책감 들었는데"…류준열, 남우주연상에 '뿌듯' (43회 영평상)
박진영, 군인 신분으로 신인상 수상 "더 노력·정진하겠다" (43회 영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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