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세계 1위' 삼킨 박태준, 태권도 男 58kg 결승행…"목표는 오직 金, 여기서 만족 NO" [파리 인터뷰]
'도쿄 불운, 金으로 날린다' 우상혁 "가장 높은 곳에서 애국가 부르겠다" [파리 인터뷰]
남자 탁구, 단체전 역대 최저 성적…세계최강 중국과 8강 0-3 완패 [2024 파리]
'봤냐' 우상혁 클래스? 男 높이뛰기 가볍게 결승 진출…"가장 높은 곳 오르겠다" [파리 현장]
안세영 "싸우려는 의도 아냐…협회와 상의 뒤 말하겠다" [현장 인터뷰]
전 맨시티 마레즈, '성별 논란' 女 복서 지지…"세계 최고의 선수, 우승 바란다"
배드민턴협회장 "안세영과 갈등 NO…선수 생활 제대로 다 했다"
배드민턴협회장 일축…"안세영 회견 불참? 내가 의아스럽다" [2024 파리]
'성별 논란' 女 복서, 결승까지 올랐다…"최고의 대응은 금메달" 굳은 의지 [2024 파리]
대표팀은 못 갔는데…정몽규 회장 파리 갔다, FIFA 회장 만나 자서전 선물
'숨은 게 아니라 도망친' 배드민턴협회, 선수 방패 삼아 먼저 한국행…안세영은 "한국 가서 다 말하겠다" [파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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