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서건우, 태권도 남자 80kg급 준결승 진출…한국 3일 연속 금메달 '순항' [2024 파리]
배드민턴협회, 임원 비지니스석 논란에 "일반석 이용으로 아낀 예산, 훈련비에 보태" 해명
김유진, 세계랭킹 1위와 2위 제물로 올림픽 챔피언 등극...女 57kg급 금메달 수확 [파리 현장]
'다이빙 여신' 김수지의 약속 "4년 후 LA 올림픽, 메달 목표로 준비" [파리 인터뷰]
'폭탄 발언' 안세영, 입장 발표 연기 왜?…"축하받아야 하는 올림픽 선수들 위해"
'펜싱 2관왕' 오상욱의 각오…"성심당 뛰어넘는 선수 되겠다" [2024 파리]
'다이빙 여신' 김수지 아깝다!…女 3m 스프링보드 준결승 13위→결승행 무산 [파리 현장]
'다이빙 역사' 또또 쓰다…김수지, 3m 2연속 준결승 진출→세계선수권 메달 기세 잇는다 [2024 파리]
"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살아온 것 같다"…스무살 태권소년,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파리 인터뷰]
男 태권도 박태준, 16년 만에 금메달 캤다...韓 최초 57kg급 제패→대한민국 12번째 金 [파리 현장]
"고기? 메달 따고 먹으면 된다"…'프로 적응러' 우상혁, '金빛' 점프 준비 착착 [파리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