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성승민, 근대5종 여자부 동메달 쾌거!…한국 스포츠사 새로 썼다 [파리 현장]
안세영 작심 발언에 中 느닷없이 환영…"귀화하면 두 팔 벌린다, 린샤오쥔 봤지?" [2024 파리]
이강인 왕 맞네! '연봉 3000억' 초대박 오퍼 이유 있구나…라이프치히전 폭풍 맹활약
'끝내 울어버린' 근대5종 전웅태, 말이 장애물 거부→6위+2연속 메달 무산 [2024 파리]
'고마워 삐약아!' 외친 전지희, 신유빈과 만남은 '운명'…"신기하게 바뀌었어요" [파리 인터뷰]
눈물 닦자마자 좌절한 우상혁 "전웅태 형은 꼭 메달 따길 바랐는데..." [파리 현장]
눈물 흘린 우상혁, '노메달' 아쉬움 아닌 미안함 때문..."감독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 [파리 인터뷰]
이다빈, 태권도 여자 67kg 초과급 결승행 무산…2연속 메달 획득 기회 남았다. [2024 파리]
파리의 마지막 날도 뜨겁다…근대5종 성승민-김선우·역도 박혜정, 폐막일 '14번째 금메달' 도전 [파리 현장]
"선수 마음 아니까 비싸도 1인 1실!"...유승민 회장의 알찬 지원, LA서 더 큰 꿈 꾼다 [파리 인터뷰]
이다빈, 태권도 여자 67kg초과급 준결승 진출…항저우 AG 패배 설욕했다 [2024 파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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