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페디 가고 하트 왔다…NC, 2년 연속 외인 투수 황금장갑 배출 [골든글러브]
구자욱 '원태인에게 받는 꽃다발'[포토]
페어플레이상 수상한 원태인[포토]
박진만 감독 '원태인 축하해'[포토]
원태인 '페어플레이상 수상'[포토]
원태인 '쓰리피스 수트로 멋내고'[포토]
시끌벅적 '최원태 보상 선수', LG는 최채흥 지명했다…1차 지명 유망주 영입→마운드 보강 [공식발표]
'타의 모범' 된 푸른 피의 에이스…삼성 원태인, KBO 페어플레이상 받는다 [공식발표]
"무작정 해외? 아냐, 더 좋은 선수 돼 도전"…실력 물론, 마인드도 완벽한 푸른피 에이스
"수류탄 던져도 안 아프더라고요"…어깨 부상 털어낸 원태인, 해외 진출 꿈 품고 맹활약 예고 [현장 인터뷰]
'최고의 투수' 원태인[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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