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승리
우승 길목에서 작아진 라이징스타, "과감하지 못하고 위축됐다"
'MVP' 임동혁 "김지한 기사 읽고 꼭 이기고 싶었다" [KOVO컵]
'홍민기 트리플 크라운' 삼성화재, 대한항공과 컵대회 준결승 진출 확정
3천 관중 앞에서 실현된 '4강 주역'들의 합체, “정말 값진 경험” [챌린저컵]
약속 지킨다는 '왕', 인천서 화려한 대관식 꿈꾼다
3차전 지배한 케이타 괴력, 적장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KB 수훈선수 케이타 '물세례 피하려다 물벼락 맞고 함박웃음'[엑's 영상]
"3차전까지 가게 돼서 죄송합니다" [현장:톡]
'V3' 연기된 틸리카이넨 감독 "3차전을 우리의 날로 만들겠다"
영화 같은 역전승 후인정 감독 "인천서 반드시 우승하겠다"
KB '2차전 승리를 기념하는 포토타임'[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