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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가볍게 캐치볼’[포토]
도쿄돔에 등장한 NCT 쟈니, WBC 대회에 무슨일로?
'선발 초토화' 삼성, 에이스 건재함에 웃는다! '파나마 선발' 후라도, 스타 즐비한 푸에르토리코에 5이닝 무실점 쾌투 [WBC]
삼성 마운드 희소식! 원태인, 팔꿈치 부상 90% 회복…"8일부터 캐치볼 훈련 가능"
류현진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포토]
캐치볼하는 고영표[포토]
캐치볼하는 노시환[포토]
캐치볼하는 구자욱[포토]
김도영 ‘강렬한 보라색 글러브’[포토]
이정후 ‘가볍게 캐치볼’[포토]
류현진 ‘럭비공으로 캐치볼이라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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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인 줄' 박규영-이다희, 과감한 백리스로 뒤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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