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최형우 오늘까지 쉽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젊은 사자들 믿는다…"활기차고 좋은 흐름 이어가야" [대구 현장]
"(AG 선발) 0%라 생각했는데…" 김지찬 고백, 2루수→중견수로 두 대회 연속 발탁...사령탑도 "수비는 누구와 비교해도 안 떨어져" [수원 현장]
대체선수→계약 연장→또 연장, '임시' 생활만 3개월째…그런데 오히려 "동기부여가 돼, 좋은 결과 나와야 또 연장된다" [수원 인터뷰]
"디아즈·최형우에 떨어질 게 하나도 없다" 삼성 新 4번타자 멀티히트 폭발→반등 여지 잡았다…"이왕 PS 갈 거면, 최정상 가고파" [수원 인터뷰]
최형우 벤치→박승규 깜짝 4번 배치, '패패패' 삼성 간절함 연패 탈출로 통했다…박진만 감독 "2회 만루서 적시타 컸다" [수원 현장]
박진만 감독 '수고했어 오러클린'[포토]
삼성 마침내 3연패 탈출→2위 KT에 다시 1.5G 맹추격!…오러클린 1피안타 무실점 쾌투→'AG 국대' 김지찬 멀티히트 맹타 [수원:스코어]
"3안타로 이기는 건 욕심" 박진만 감독 한숨…'3연패' 삼성 라인업 개편, 최형우 2G 만에 또 휴식→박승규 데뷔 첫 4번타자 [수원 현장]
"버티는 팀이 이긴다" 박진만 감독의 뚝심, 전반기까지 '주 2회' 선발등판 없다…양창섭 '일요일의 남자' 당분간 예약 [수원 현장]
경기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포토]
'6월 타율 0.059' 43세 타자, 혹시 체력 말고 다른 문제 있나...고개 가로저은 사령탑 "기술적으로 뭐라 할 수 없는 레벨의 선수"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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