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혁
3년간 김광현·원태인보다 더 많은 이닝 던졌다···'검증된 에이스' 반즈, 내년에도 롯데 믿음에 부응할까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6표 차로 타격왕 밀렸다…구자욱-레이예스-로하스, 외야수 부문 황금장갑 수상 [골든글러브]
박준혁 단장 '레이예스 대신해 받았어요'[포토]
롯데, 반즈와 4시즌 연속 동행 성공!…WS 우승 경험 데이비슨 영입→2025시즌 외인 구성 마무리 [공식발표]
끝내 '니콜리치' 쓰지 않은 이유?…파에스 감독 "부상 위험에 빠트릴 수 없어서" [장충 현장]
파즐리 대포 폭발!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3-1 역전승…4위→3위 도약 [장충:스코어]
'202안타 신기록' 롯데 남는다!…'타격기계' 레이예스 총액 125만$ 재계약 확정 [공식 발표]
김민석 트레이드, 갑작스런 결정? 아니다…"충분한 시간 속에 카드 맞췄다"
75억 투자→집토끼 단속 완료…높은 곳 바라보는 롯데, 외부 FA 영입 나설까
김원중, 돈다발 든 A구단 대시했는데…롯데만 바라보고 도장 '쾅', 머리도 자르고 옵션 10억 '윈·윈 도장' 찍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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