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영동대 전다민 MVP'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연장 무승부로 성료
김병현, 모교 후배들에 237억 특급 과외 "과거 차만 6개 소유" (당나귀귀)
[N년 전 오늘의 XP] '2019 KBO 신인드래프트' 이대은 1순위 KT행-이학주 2순위 삼성행 '해외파 초강세'
KBO 전설 "이의리는 변화구까지 완성돼 있다"
KIA, '기부 천사' 불펜 포수 이동건 송별식
'포스트 나성범' 꿈꾸는 NC 유망주, 달려라! 엔시원[엑's 스케치]
[N년 전 오늘의 XP] 박재홍, 손민한 위한 배려 빛났던 은퇴 기자회견
'김건우 2억' SK, 2021 신인 11명과 입단 계약 완료
[2021 신인지명] 'SK 1R 지명' 조형우 "팬들에게 사랑 받는 선수 되겠다"
[오피셜] 8구단, 2021 신인 1차 지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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