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XP셔터스토리] 청순, 우아, 섹시 다 되는 화이트 드레스 열전
[SBS 연기대상] 한석규, 5년만에 두 번째 대상…골고루 나눠가진 상 잔치 (종합)
[SBS 연기대상] 이준기, 투표로 선정된 '한류스타상'…유창한 영어 소감
[SBS 연기대상] 박신혜 "'닥터스' 통해 자신감 얻었다" 울먹
[SBS 연기대상] 이민호 "'푸른바다의 전설', 잘 마무리 하겠다"
[SBS 연기대상] 공효진·김래원, 불참에도 최우수연기상 수상
[SBS 연기대상] 남궁민·조정석, 최우수연기상 "민아·공효진에게 영광을"
[KBS 연기대상] 박보검, 박신양과 최우수상…송중기도 '눈물'
[SBS 연기대상] 장근석, 최우수상 수상 "'대박' 통해 연기하는 이유를 찾았다"
[KBS 연기대상] 김유정, 중편 부문 우수상…이준혁 대리수상
[KBS 연기대상] '우수상' 송일국 "새해엔 '대한민국만세' 외칠 수 있는 해 되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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