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피츠버그 배지환, 안타 1개 포함 멀티출루 활약...팀은 애리조나에 5-6 패배
'7월 ERA 0.55' NC 하트 "항상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전력을 다해 던진다"
김도영, 꿈의 40-40까지 넘볼까...꽃감독 "본인이 할 수 있다면 잘 준비하겠다" [대전 현장]
"선수들이 경기 중에 죄송하다고 하더라"…케미 폭발하는 팀 LG, 염경엽 감독도 힘 얻는다 [울산 현장]
최적의 라인업 찾았나…만족감 숨기지 않은 달감독 "힘이 좀 생긴 것 같다" [대전 현장]
롯데·LG 총합 7명 어지러움 호소…'사우나' 같은 문수야구장, 결국 '폭염 취소' [울산 현장]
'길어지는 침묵' 김하성, 4G 연속 무안타…샌디에이고는 콜로라도 3-2 제압→전날 패배 설욕
김도영 "좋을 때 나오는 홈런은 아니에요"…30-30 임박, 그런데 왜 웃지 못했나 [대전 현장]
'후반기 타율 0.366' 프로 13년 차 유격수의 대반전...사령탑도 칭찬 "자기 역할 잘해주고 있어" [대전 현장]
김도영 "홈런 생각 NO 출루 신경 쓰겠다"…최연소 30-30 앞두고도 흔들림 없다 [현장인터뷰]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생애 첫 두자릿수 홈런+멀티포, 손호영 야구 인생 '최고의 날'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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