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4부리거' 홀란, 2부리거로 성장했다…맨유 레전드 "이제 챔피언십 수준은 되네" 짖궂은 농담
"너, 지난시즌 손흥민과 똑같네!"…맨유 레전드, 살라에게 SON 얘기 '충격적 폭언'
첼시 FW 아직도 쓴소리 듣네 "팀 동료들과 노는 법을 모른다"
"볼 때마다 치는 것 같더라고요"...캡틴도 놀란 김도영 상승세, 과제는 변화구 대처?
'빚 상환' 이상민, '파워 J' 김승수에 폭발 "여자친구한텐 이러면 안 돼" (미우새)[전일야화]
토트넘에 필요한 아스널 선수 누굴까? "외데고르 아닌 라이스, 이유는…"
포체티노 지지한 레전드 FW "첼시 감독? 축구계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
"최형우 타석부터 모든 게 꼬여"…홍원기 감독 작심 발언, '체크 스윙 판정'에 화 났다 [고척 현장]
염갈량과 면담 'ERA 5.35' 좌완 외인…"체인지업 버리고 스플리터 연습" [잠실 현장]
"김수현, 너무 잘생겨 넋 놓고 봐"…전배수, '눈물의 여왕' 종영소감
손흥민 '전쟁 선포'...북런던 더비 앞두고 결의 "전쟁이 될 것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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