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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마지막 종목까지 '한국신 위업'…남자 혼계영 400m 새 기록+세계 '톱10'
"올림픽 최소 동메달이 목표"…'셀틱 데뷔' 양현준, 친선전 통해 시동 걸었다
'캡틴' 오지환이 후배들에 건네는 작별 인사…"울컥하지만, 잘할 수 있을 거야!!"
한국 수영, 황선우 없어도 '한국신'…지유찬+양재훈+허연경+정소은, 혼성 계영 400m '새 역사'
'세계 6위' 황선우+황금세대…800m 계영 AG '금메달' 쾌청→올림픽은 숙제 확인
800m 계영 예선서 '3초 늦춘' 황선우…그래서 '메달 총력전' 결승 더 기대된다
황선우와 '황금세대', 男 계영 800m 한국신 작성→세계선수권 결승행…日·中 탈락
황선우와 황금세대, 韓 수영 사상 첫 단체전 메달 '역사 창조' 도전
"롯데는 더울 때 강해"...역대급 5강 경쟁, 전준우는 거인의 저력을 믿는다
'발목 수술' 이정후의 복귀 의지 "빠르게 회복해 그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황선홍호, 바레인·쿠웨이트·태국과 항저우 AG서 한 조…쉬운 조는 아니다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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