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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끄러운 'MAMA'…#첫 플래티넘 #사대주의 #방송사고 (종합)[엑's 현장②]
'블랙핑크 프로듀서' 테디, 새 걸그룹 발굴 나선다
"한류 인기 엄청나"…트레저→아이브, 오사카 점령한 케이팝 (엑's 현장)[마마 어워즈①]
반소영, 연극 '가면산장 살인사건' 막공 성료 "유키에로 살아 행복"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30일 ‘MAMA’ 단독공연 ‘준비 완료’
태극전사 훈련장 드디어 공개…KFA "자신감·동기부여 됐으면"
'딩고 운영사' 메이크어스, 워너뮤직코리아와 업무 협약
"제2의 BTS=걸그룹 가능성 有"…4세대 아이돌의 위엄 (2022 MAMA AWARDS)[종합]
"제이홉 무대→박보검·전소미 호스트"…'2022 MAMA'의 글로벌 도약 [종합]
'MAMA AWARDS' 김현수 본부장 "3년 내에 미국서 개최, 준비 중"
벤투호 숙소 대공개…미리보는 손흥민 침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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