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IA
'끝판대장' 오승환, KBO 최초 통산 300세이브 금자탑
'3연승' 김태형 감독 "맏형 김재호 만루 홈런에 기세 가져 왔다" [야구전광판]
'최원준 7이닝 무실점' 김태형 감독 "최고의 피칭" [야구전광판]
'7연패 탈출' 홍원기 감독 "선수들 마음고생 많았을텐데" [야구전광판]
'이대호 5타점' 허문회 감독 "4번 타자 면모 보여줬다" [야구전광판]
KIA, 25일 '타이거즈 레이디스 데이' 개최
'2연승' 수베로 감독 "임종찬의 슬라이딩, 승리의 모멘텀" [야구전광판]
'타이거즈 레전드 데이 개최' KIA, 김응용 전 감독 초청
'2연승' 김태형 감독 "포수 장승현 칭찬하고 싶다" [야구전광판]
류지현 감독 "박세혁 큰 부상 아니길, 미안하게 생각해" [야구전광판]
'2연승' 윌리엄스 감독 "이의리 끝까지 버텨줬다" [야구전광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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