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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황선우 "결승 가서 수영팬 울릴 레이스 하고 싶다…우민이 형 메달 기운 이어받을 것" (싱가포르 현장)
'파리의 눈물 닦는다'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200m 예선 8위→준결승 진출…4연속 입상 정조준 [싱가포르 현장]
중학생 김승원, 세계선수권 女 배영 200m 준결승 진출!...이주호는 0.01초 차 '예선 탈락' [싱가포르 현장]
'뭉찬4' 2차 드래프트, 시우민·한현민·천주안·신우재 합류 [종합]
5m만 길었어도…초반 강했던 김우민, 뒷심도 대단했다→LA 올림픽 금빛 메달 '청신호' [싱가포르 현장]
김우민 괴력의 레이스! 세계수영선수권 '2연속 메달 쾌거' 달성했다…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획득 [싱가포르 현장]
[속보] 김우민 해냈다!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400m 동메달 쾌거!→2개 대회 연속 입상 성공 (싱가포르 현장)
'퇴장 불사' 꽃감독, 판정 납득 어려웠다…"고의성 없었고 타이밍도 아웃이었어" [부산 현장]
'2연속 메달 청신호' 김우민, 세계선수권 男 자유형 400m 예선 3위…메르텐스·쇼트 등과 메달 다툼 (종합)
'AG 깜짝 스타' 지유찬, 예선 통과 못했지만 만족한 이유→"생각보다 기록 잘 나왔네요, 주종목에선 꼭…" [싱가포르 현장]
[단독] '전체 3위 결승행' 김우민 "기록 정말 만족…물에 들어가니 느낌 살아났어" 밝게 웃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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