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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에스콰이어' 종영 소감 "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 행복했다"
정채연x이진욱, ♥러브라인 결국 열린 결말…최고 10.1%, "사랑이란 뭘까요?" 묵직한 피날레 (에스콰이어)[종합]
MVP 안영준 없이도 가능성 확인…서울SK, 일본 전지훈련 성료
이진욱, '16살 차' 정채연과 ♥러브라인에 입 열었다…"거부감 있어, 방향 수정" [엑's 인터뷰③]
이진욱, 과거 ♥여자친구 누구길래 "미안한 마음,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엑's 인터뷰②]
이진욱, 23년차 배우의 솔직 고백 "슬플 수 있다, 요즘은 섭섭한 마음 커" [엑's 인터뷰①]
[이거 봤어?] 정의의 여신, 이의 있음! (엑:스피디아)
"김하성 1년 222억? 초대형 바겐세일 아닌가" 美 흥분…KIM, 1년 만에 '애틀란타 유격수 저주' 깨트렸다
"손흥민? 수준 떨어지는 경기력…기운 없고 부상도 많아"→英 매체, SON 떠나자마자 '상상초월 혹평' 터트렸다
대표팀 주장, 돌고돌아 다시 '캡틴손'…독일어 폭발! "내 마음이 한국을 선택" 카스트로프 적응 돕는다
'쏘니 타고 6년 만에! 나도 받을게'→손흥민 나가자마자 '초대박 슈퍼골' 쾅…번리전 환상포, EPL '이달의 골' 후보 올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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