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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경력은 역대급' 크로우 영입 성공!…심재학 단장 "꼼꼼하게 메디컬 테스트 진행"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배지환과 한솥밥? 美 매체 "김하성, 공격-수비서 피츠버그에 잘 어울릴 것"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김하성 영입"…끊이지 않는 트레이드설, 이번엔 마이애미다
'3차 가자' 제안 거부에 맥주병으로 머리 가격…정수근, 특수상해 혐의로 피소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LG 왕조 건설, 철저히 준비하자"…'우승 캡틴' 오지환의 새해 출사표
"KIA서 은퇴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30억 계약' 김선빈 향한 심재학 단장 '진심'
'2차 드래프트 SSG행→포수 경쟁 도전장' 박대온의 다짐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하겠습니다"
'빅리그 경력 16년' 추신수의 확신…"이정후, 그 어떤 선수보다 잘할 확률 높다"
'3년간 9승→선발진 경쟁 이탈'…자존심 구긴 박종훈 "좋았을 때로 돌아가야죠"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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