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엑's 리뷰] "예매율 폭발"…'블랙팬서', 2018 첫 마블의 이유있는 자신감
'흥부' 정진영 "갱년기 이후 압박감 벗어나, 연기 더 즐기게 됐다"(인터뷰)
'흥부' 정진영 "故김주혁의 존재감, 늘 살아있는 배우로 기억되길"(인터뷰)
[직격인터뷰] '토크몬' CP "선미 가족사 고백, 성공 후 꼭 말하고 싶었다더라"
'흥부' 정우 "연기력 한계 느낀 작품, 가장 고민 많았다"(인터뷰)
'흥부' 정우 "故김주혁, 정말 좋은 사람…함께면 외롭지 않았다"(인터뷰)
[공식입장] 여성영화인모임 측 "'동성 성폭행' 여성 감독, 수상 취소 결정"
[엑's 현장] "유작 아냐"…'흥부' 故김주혁, 스크린 속 영원히 빛날 존재감
'동성 성폭행' 여성감독, 여성영화인상 박탈·영구 제명 논의
'흥부' 정진영 "악역 조항리, 뉴스 속 정치인 보며 캐릭터 연구"
[종합] '흥부' 정우가 끌고 김주혁이 밀고…新 '흥부전' 탄생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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