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세리에 MVP 놓고 '북런던 더비' 열리나…"2000억? 싸게 살 찬스"
빅6 중 토트넘만 '0%'...통계도 신랄하게 꼬집은 '치명적 약점'
'PL 최고 드리블러' 日 미토마, 주간 파워랭킹 9위→3위
"日 미토마, 3년 전 대학교 다녔는데"…'토트넘 레전드'의 경탄
"아스널 MF 잘못 뽑아, 日 미토마 데려왔어야"…몸값 '1500억' 주장 등장
콘없스왕?…토트넘 코치, 직접 지휘한 2경기 전승
"감독님 해냈어요!"...케인, '역사' 달성하고 곧바로 콘테에게 전화
장난 치고 포옹하고...마성의 SON, 신입생들과 벌써 '절친 모드' 가동
명장 퍼거슨, 턴 하흐에 반했다?…"리그컵 원정 경기까지 따라다녀"
에메르송·케인·미토마, BBC '이주의 선수' 선정…아스널전 득점자도
"손흥민 정말 쉽지 않아"…과르디올라, 토트넘에 지고 SON '경기력 인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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