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196안타' 서건창, 이종범과 최다 안타 타이
탈꼴찌 바라보는 한화, 최하위 보이는 KIA
LG 양상문 감독 '무리없는 총력전'으로 4강 쏜다
'또 끝내기 승부' 10월의 LG는 명승부 제조기
올해도 중고신인 대세…“체력 부족해” 지적
'193안타' 서건창 "대선배들과 나란히해 영광이다"
류중일 "KS 포수, 베테랑 힘 필요하지 않나"
류중일 감독 "LG전, 차우찬-박용택 승부 아쉬웠다"
'5경기 6타점' LG 최승준, 경험치만큼 무서워진다
LG의 반전, 이제 상위권 팀도 두렵지가 않다
'2위 확보' 넥센, 창단 첫 PO 직행 열차 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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