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준PO2] 양상문 감독의 불만 "일정 당길 필요 있나"
[준PO1] '1회 악몽' 허무하게 끝난 NC의 첫경험
[준PO1] NC-LG 준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13G 연속
[준PO] '달의 전쟁' NC-LG, 세 가지 체크포인트
'3할타자 36명' 기록적인 타고투저의 단면
128G 개근 타자 5명…넥센, 2명으로 최다
LG에 정착한 양상문식 시스템, 헛된 공약 아니었다
LG 포스트시즌 진출, '마법 아닌 뚝심'이 만든 결과
'4위' LG 양상문 감독 "유광점퍼 입는 것, 나에게 영광"
절박했던 LG, 최종전서 투수 8명 투입 '총력전'
'화력 시범' 롯데, 마지막 홈경기에서 LG 대파 '유종의 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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