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매거진V ②] 신진식, "반쪽 선수 극복해야 한국배구 산다"
'韓챔피언' 김해진 주니어 참가…시니어GP 출전 선수 '無'
[매거진V ①]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계보, 끊긴 이유는?
LPGA 기대주 신지은 올댓스포츠와 계약 체결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페어의 마에스트로' 은반 위를 떠나다
김연아, 첫 교생에서 '피겨 전도사' 변신
'피겨 아이돌' 김진서 "세계챔피언 4회전 점프에 감탄"
'스핀 여왕' 시즈니 "연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죠"
펠티에, "91년 처음 한국 왔을 때는 관중 없었다"
랑비엘, "남자 선수들 중 김진서가 인기 최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라이사첵, "나에게 김연아는 행운의 여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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