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곽민정, 김연아와 함께 밴쿠버 올림픽 출전한다
곽민정, 피겨 랭킹전 쇼트프로그램 1위
[빙판삼국지] 고려대 김우영, '제 2의 김우재'는 나의 꿈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한국 피겨, 김연아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전국종합선수권] 고려대, 한양대 꺾고 대회 첫 승 신고
[피겨 인사이드] 은퇴 선언 신예지, "피겨를 향한 사랑은 계속 됩니다"
성인 무대의 '최강'을 가린다…제64회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개최
[밴쿠버, D-100] 김연아, "방심은 절대로 금물…프로그램 완성도 높이겠다"
U리그에서 대학 스포츠를 생각하다
[U리그 8강전] 젊음과 패기의 U리그를 찾아가다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피겨史 새로 쓸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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