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김연아, 76.28…쇼트프로그램 최고 기록 경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두 번째 공개 김연아 프로그램, 주목해야 할 것들
[엑츠화보] 전국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 결승, 관록과 투지의 대결
[엑츠화보] 안양 한라, 4년 만에 국내 아이스하키 왕좌 탈환
안양 한라, 고려대 꺾고 전국선수권 우승 차지
[아이스하키] 안양 한라 vs 고려대, '실업-대학 자존심' 걸고 마지막 대결
짠물수비 이끈 '센터백 듀오' 임중용-안재준을 만나다
싸늘해진 빙판, 주심이 경기를 '만들어준다?'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 주자로 나서다
[엑츠화보] 곽민정, "연아 언니와 함께 밴쿠버 가게 됐어요"
[빙판삼국지] 연세대 박성제 "남은 빙판에 모든 것을 걸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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