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조우진·이정은, 눈물의 남녀조연상 "정말 감사하다" [청룡영화상]
'미성년' 김혜준, 신인여우상 수상 "건강한 마음으로 연기하겠다" [청룡영화상]
'벌새' 박지후 "긍정적인 영향력 주는 배우 되고파" [화보]
신하균·김향기, 제39회 영평상 남녀주연상…'기생충' 최우수작품상(종합) [엑's 현장]
조복래, BH엔터와 전속계약…이병헌·한지민과 한솥밥 [공식입장]
런던아시아영화제, 한국영화 100년 위한 시작…'엑시트'로 포문 연다
제39회 영평상, 신하균·김향기 남녀주연상…'기생충' 최우수작품상
'언더독' 제13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
'벌새' 장기 흥행은 계속, 개봉 36일만 11만 관객 돌파 '쾌거'
'섹션TV' 박지후 "엑소팬...도경수와 호흡 맞추고 싶다" [포인트:톡]
박지후·김새벽 '벌새', 4만 돌파 쾌거…독립영화의 저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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