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엑스 아카데미 "YG 22년 트레이닝 노하우 개방…수강생→아티스트 선발이 목표"
[AG 이 장면②] '병역 특례' 고려 않았던 펜싱·양궁의 진검승부
[AG 하이라이트] '통한의 자책골' 女 축구, 끝내 바꾸지 못한 메달 색
[AG] '팽팽한 집안싸움' 김우진, 양궁 남자 리커브 金…이우석 銀
[AG 포커스] 한국 양궁, 金 3개 석권하며 유종의 미 거둘까
[AG] 양궁 男 리커브, 단체전 결승서 대만에 패…정상 탈환 실패
[AG] '중국에 설욕'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 진출
[AG] 남자 양궁 리커브, 인도 꺾고 단체전 준결승 진출
[AG 하이라이트] '세계랭킹 1위' 이대훈, 태권도 사상 첫 대회 3연패
[AG] 이우석-김우진, 양궁 男 리커브 결승서 집안싸움 예고
[AG 포커스] '사격황제' 진종오,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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