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2020 KBO 신인 드래프트 기다리는 고교 선수들[포토]
신지후 '아버지 신경현 따라 한화에서 뛰어요'[포토]
'31SV' 하재훈, 우여곡절 끝 SK 최다 세이브 신기록
'1078명 참가' KBO, 26일 2020 신인 드래프트 개최
[#네임태그] 한화 김이환, 마운드 위의 굳센 각오 '붙어보자!'
엄살 아닌 SK 2루수 고민, 경쟁은 계속된다
'선발진 공백' 한화, 루키 김이환 8일 KIA전 선발 낙점
'입국' OK저축은행 안드리치 "컨디션 좋아, 훈련 문제 없다"
한화로 온 신정락, "기회라 생각, 새 마음으로 잘해보겠다"
'국민 우익수' 이진영 "은퇴 후회 없다, 이제 후배들에게 양보할 때"
"리그 전력 평준화 위해" KBO, 2022년부터 신인 전면 드래프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