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루키의 한 달②] 넥센 이정후 "프로에서의 내 활약, 50점 주고싶다"
'안면 골절' 두산 김명신, 꽃 피우려던 유망주에게 닥친 시련
'쏠쏠한 활약' 정진기, 잘 나가는 SK의 플러스알파
[엑's 인터뷰] LG 기대주 김대현이 전하는 생애 첫 선발 경험
'前 풋볼 선수' 아론 에르난데스, 살인죄 복역 중 감옥서 목매 자살
kt 김진욱 감독, 배제성을 1군 엔트리에 넣은 이유
'깜짝 호투' 김대현, LG 패배 속 빛난 역투
2차 드래프트, 1-2년차 선수 지명대상서 제외
'최재훈 IN' 한화, 포수 영입과 이별의 발자취
김대현 이어 고우석, LG 마운드 '더 새롭게, 더 두텁게'
'4번 OK' SK 김동엽, 타선 중심에 더하는 무게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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