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논란 후…"어떻게 받아들여 줄지 걱정했다" 솔직 고백
김광규, '나혼산' 식구에서 경쟁자로…"SBS 제정신인가" 이서진 우려 (비서진)[종합]
"나는 서브인가?" 김광규, 이서진만 앞세운 '비서진'에 서운함 폭발 (엑's 현장)[종합]
'비서진' 김광규, 장원영 매니저 자원했다…"시청률에 도움 될 것" (엑's 현장)[종합]
이서진 "매니저 김광규, 솔선수범 無…운전 말고는 하는 일 별로 없어" (비서진)[엑's 현장]
'태국 국민아들'의 한국 데뷔…누뉴 차와린 "K팝 선배들처럼 성장할 것" (엑's 현장)[종합]
'태국 스타' 누뉴 차와린 "K팝 많이 좋아해…BTS·블핑과 협업 꿈꿔" [엑's 현장]
장성규, 데뷔 13년 만 속내 밝혔다…"일자리 중요한 상황, 악플 달려도 좋다" 호소 (하나부터)[종합]
14년 만에 뭉친 장성규X강지영…"주입식 NO" 기존 토크쇼와 다른 '하나부터 열까지' (엑's 현장)[종합]
장성규, '메인 MC' 강지영에 양보했다 "난 욕심 많은 사람인데…" (하나부터 열까지)[엑's 현장]
장성규 "강지영, 날 엄마·아내 다음으로 많이 알아…케미 폭발할 수 있을 것" (하나부터 열까지)[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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