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프로젝트
'써클' PD “2037년도 현재의 연장선… 괴리감 없이 몰입할 것"
[엑's 리뷰] '2017 그린플러그드' 유승우X관객 듀엣부터 박재범 '특급' 팬서비스까지
'써클' 여진구X김강우, 시사 후 서로 파트 칭찬 "몰입감 최고"
'써클' 이기광 "감정 연기 어려워, 김강우 조언에 큰 도움"
'써클' 측 "김강우, 극 이끄는 힘 있어…'믿보배' 이유 충분"
김강우·여진구 '써클', '터널' 빈자리 채울 新 SF 장르물 (종합)
'써클' 이기광 "하이라이트 멤버들, 모니터 해주지 않아"
'써클' 여진구 "외계인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써클' 이기광 "김강우와 대립 있지만 브로맨스 기대돼"
'써클' 김강우 "이기광, 연기 걱정 많은데 결과는 좋은 친구"
tvN 첫 SF추적극 '써클'의 이유있는 자신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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