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홍명보 감독 울산 고별전은 '미정'..."13일 서울전까진 집중"
"'K리그 감독 돌려막기' 최악의 상황"...울산 서포터스, '홍명보 선임' KFA 강력 규탄
결국 '빌드업 축구' 할 거면서…그럼 벤투 왜 보냈나?
이임생 이사 "홍명보 감독이 외국인보다 나았다…응원 부탁, 울산 팬들께 죄송" [일문일답]
'돌고돌아 홍명보' 의심에 '울컥'…이임생 이사 "해외 출장 '요식행위' NO, 비난 받아도 좋다"
포옛-바그너 제친 홍명보 감독, 제 대접 받는다…"연봉도 외국인 감독과 동등한 규모"
가나전 '벤투 퇴장 주심' 또 사고…핸드볼 보고도 '노 PK'→국제대회 판정 논란 'AGAIN'
한국이 놓친 '그 감독' 4강 신화!…캐나다, 베네수엘라 승부차기 제압 '준결승행' [코파 아메리카 리뷰]
손흥민 '조기축구' 하다 깔릴 뻔...2000명 몰려 아수라장→경찰 출동까지
황희찬 절대 못 잃어!...마르세유 '황소'수입 강력 추진→울브스 새 유니폼 모델 등장
이탈리아 미남 DF, 손흥민 라이벌 되나…아스널과 개인 합의→이적료 750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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