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클린스만호, '바레인전 경고 5장' 벌금 400만원 징계…중국 주심 후폭풍 거셌다 [아시안컵]
부주장이 바라본 토트넘 주장 손흥민 "구단 모두가 따르는 사람"
플랜B 없는 클린스만호…'복붙 라인업' 딜레마 직면하다 [아시안컵]
일본이냐, 사우디냐…클린스만호, 16강서 누굴 만나도 '가시밭길' [아시안컵]
클린스만, 요르단전 부진 인정…"일대일서 밀려 어려운 경기했다" [아시안컵]
1년 전과 다른 결과...조규성, 연달아 '빅찬스 미스'→68분 씁쓸한 OUT [아시안컵]
김민재만 믿나요?…K리그 '안 본' 클린스만, 수비 용병술 '낙제점' [아시안컵]
주장 손흥민의 품격...파넨카킥 선제골 이후 김승규 유니폼 들며 쾌유 기원 [아시안컵]
기나긴 VAR 판독 끝에 PK...손흥민, 요르단에 '파넨카킥' 선제골 작렬! [아시안컵]
바레인전 이어 또다시 동점...박용우, 요르단 코너킥서 통한의 자책골 허용 [아시안컵]
김승규 대신 조현우로 교체…손흥민·이강인·김민재, 요르단전 그대로 출격 [아시안컵 라인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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