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프랑스오픈 특집 ①] '무관의 세계 1위' 워즈니아키, 메이저 첫 정상 도전
샤라포바, '광고 스타'에서 승부사로 다시 태어나다
'도전자'된 나달, 프랑스오픈에서 설욕 노린다
박찬민, "아빠의 소원은 딸의 윔블던 우승"
나달, 개인통산 500승…바르셀로나오픈 결승 안착
나달-페더러, 올 시즌 처음으로 '숙명의 대결'
女테니스, 샤라포바 가고 워즈니아키 시대 열렸다
라파엘 나달, '광속 서버' 카를로비치에 진땀승
'5번째 그랜드슬램대회' 파리바스 정상은 누구?
2012 런던올림픽 입장권, 15일부터 공식 판매개시
세레나 윌리엄스, "폐색전증 이기고 복귀 원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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