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첫 패전에도 합격점 받았다...'152km 쾅' KIA 김태형 "조금이나마 성장했다고 느낀다" [광주 인터뷰]
"국가대표급 최고의 중견수 자원" 한화는 처음부터 1라운드 오재원이었다 [2026 신인드래프트]
'조상우 영입→1·4R 지명권 양도' KIA, 불펜과 수비에 집중했다..."잠재력 마음껏 뽐내길" [광주 현장]
'전체 3순위 지명' 한화, 왜 외야수 오재원에게 손 내밀었나…"주루 잘하는 선수 부족해" [광주 현장]
신동건 품은 롯데, 김태형 감독도 반색…"순번 안 오는 줄, 투구폼 유연해 보여" [대구 현장]
'학폭 논란'에 "떳떳하다,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전체 1순위' 박준현, 아버지 박석민도 눈물 "은퇴식 이후 처음 봐" [2026 신인드래프트]
'불꽃야구' 경사 터졌다…'임스타' 임상우, KT위즈 품으로 '쾌거'
LG '신인의 패기 넘치는 파이팅'[포토]
두산 '아직은 순둥순둥한 곰'[포토]
KT '새로운 마법사들 입학'[포토]
NC '2026 신인 드래프트 전용 유니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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