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야구단
창단멤버-원클럽맨 맞바꾼 트레이드, 삼성은 ‘드디어 포수’-NC는 ‘또 마무리’
최채흥·김도환 입대, 삼성이 백정현·강민호 잡아야 할 이유 더 확실해졌다
국군체육부대장, KBO 정지택 총재에 감사패 전달
'최채흥-최원준 포함' 상무야구단, 최종 합격자 14명 발표
자칭 '행운아' 손성빈 "롯데 1차 지명도 생각 못 했죠" [엑:스토리]
서호철 '퓨처스리그 타격왕'[포토]
롯데, 강동호 한승혁 홍지훈 방출 [공식발표]
KBO, 프로-아마추어 통합 클린베이스볼 가이드북 발간
신성현 타율·타점 2관왕, LG·상무 우승…KBO 퓨처스리그 종료
"가을이면 희망과 아픔이 공존" NC, 창단멤버부터 신인까지 8명 방출
[엑:스토리] 훈련소 조교 출신 NC 김민수 “제가 야구를 잘해야 하는 이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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